회사소식
The Best Partner of Aviation Systems
The Best Partner of Aviation Systems

"2026년 우리엘소프트는 다음 Chapter로 갑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이번 해는 더욱 특별합니다.
2026년은 “우리엘소프트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년은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쌓아온 신뢰·기술·현장 경험·책임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출발선이기도 합니다.
1. Vision : Ultimate Partner, 더 큰 무대로
우리는 올해도 같은 비전을 품고 갑니다.
“Let’s become the Ultimate Partner for Our Customers.”
다만 2026년의 비전은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제 우리는 고객의 파트너를 넘어, 고객이 속한 산업과 국가가 신뢰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2. Mission : 변화 속에서 ‘현명함’을 실행으로 증명하자
우리의 미션은 분명합니다.
“다양한 기회와 도전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기업이 되자.”
2026년의 환경은 더 빠르고 더 복잡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현명함’은 말이 아니라 실행의 품질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1) 더 많은 이해관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2)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에서 더 높은 완성도
(3) 더 긴 시간의 관점에서 설계하는 책임감
이것이 2026년 우리가 지켜야 할 기준입니다.
3. Hegemony : 제품이 아닌 ‘플랫폼 주권’으로 질서를 설계한다
우리가 말하는 헤게모니는 고객을 종속시키는 힘이 아닙니다.
우리엘소프트의 헤게모니는 "플랫폼 주권(Platform Sovereignty)"입니다.
(1) 공항과 국가가 특정 벤더에 종속되는 구조가 아니라
(2) 기술 주권을 국가에 돌려주고,
(3) 우리는 그 국가 인프라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 잡는 구조
이는 단순히 솔루션을 공급하는 차원이 아니라,
공항·국경·운영을 하나의 국가 인프라 생태계로 설계하는 일입니다.
One-ID/CUPPS/CUSS/BRS/FIDS/Border Control이 연결된 우리 플랫폼은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한 표준이 되고, 더 견고한 진입장벽이 됩니다.
4. 2026년 실행 방향 : 구조를 만들고, 표준을 만든다
2026년부터 우리는 기술 경쟁을 넘어 질서를 만드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1) 제품 지배가 아니라 플랫폼 지배
(2) Vendor 모델이 아니라 Sovereign 모델
(3) 단기 매출이 아니라 국가 단위 장기 인프라 수익 구조
우리는 공항을 넘어,
국가의 디지털 관문을 장악하는 구조적 지배력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5. 20주년의 각오 : 우리는 이제 다음 Chapter로 간다
우리엘소프트 임직원 여러분,
20년 동안 우리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에서 답을 만들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 시장은 우리를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니라
국가 인프라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20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해가 아니라,
다음 20년을 선언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더 큰 시장에서, 더 높은 기준으로, 더 단단한 팀워크와 실행력으로
우리엘소프트의 이름이 표준이 되는 길을 함께 열어 갑시다.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 20주년의 각오로 더 단단하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주식회사 우리엘소프트
대표이사 신성재 드림